스마트폰으로 여러 가지 업무를 보는 시대이기에, 전화를 반드시 곧바로 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곤 합니다. 이를테면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거나 대중교통에서 서둘러 이동 중일 때, 혹은 식사 중일 때 등 전화를 받기 곤란한 순간이죠. 이럴 때 갑작스레 벨소리가 울리면, 주변 사람들에게 예의가 아닐 수도 있고 본인도 당황하게 됩니다. 이처럼 전화를 받기 어려운 때가 많지만, 그렇다고 매번 전화를 완전히 거절해버리면 중요한 연락을 놓칠까 고민될 수 있습니다. 사실 전화를 무음으로 처리해두면 벨소리가 멈추지만 전화가 계속 연결되어 있어, 잠시 뒤에 상황이 괜찮아지면 전화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아예 통화를 받지 않을 생각이라면 거절 기능을 활용하여 상대방이 음성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빠르게 통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