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로 이해하는 윈도우11 정품 옮기기 방법
- 윈도우즈 OS 설정 및 오류
- 2025. 9. 15.
새로운 컴퓨터를 장만했거나 기존 PC의 메인보드를 교체했을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정품 인증 이전입니다. 예전에는 25자리 제품 키를 반드시 알아야 하고, 명령 프롬프트에 복잡한 명령어를 입력해야 했습니다. 제품 키를 잃어버렸다면 사실상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10 이후부터는 디지털 라이선스(Digital License) 개념이 도입되면서 이런 불편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디지털 라이선스는 사용자의 정품 인증을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직접 귀속시키는 방식입니다. 한 번 계정과 연결해두면 제품 키 없이도 동일한 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정품 인증이 자동으로 이전됩니다.
1. 기존 PC에서 준비하기
먼저 기존 PC가 내 MS 계정과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설정] → [계정]에서 로컬 계정이 아닌 MS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어야 합니다.
-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또는 [시스템] → [정품 인증]에서 “Microsoft 계정에 연결된 디지털 라이선스를 사용하여 인증됨” 문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2. 새로운 PC에서 동일 조건 맞추기
정품 이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같은 윈도우 에디션(Home은 Home, Pro는 Pro) 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일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3. 문제 해결사로 정품 이전하기
새 PC에서 [활성화 설정]을 실행한 후, 오류 코드가 뜨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 해결] → [최근에 하드웨어 변경했습니다] 옵션을 선택하고, 기존 장치를 골라 인증하면 자동으로 정품 이전이 완료됩니다.
즉, 과거처럼 제품 키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되고, MS 계정만 정확히 맞춘다면 누구나 손쉽게 옮길 수 있는 구조입니다.
아래 포스팅에 윈도우11 정품 옮기기 방법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itmanual.net/윈도우11-정품-옮기기/
윈도우11 정품 옮기기 1분 끝내기 (제품키 필요 없음, Windows 정품 인증 이전) - IT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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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anu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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