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룩 맞춤법 검사 끄기 3단계로 이해하기

많은 분들이 이메일을 작성할 때 깔끔한 문장을 유지하기 위해 아웃룩의 맞춤법 및 문법 검사 기능을 활용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웃룩은 단어나 문장에서 오류가 있으면 빨간 밑줄(맞춤법 오류)이나 파란 밑줄(문법 오류)을 표시하여 사용자가 바로 수정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러나 이런 기능이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긴 메일을 집중해서 작성할 때는 계속 나타나는 밑줄 표시가 오히려 작업의 흐름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회의록처럼 빠르게 메모해야 하거나, 초안을 거칠게 작성하는 과정에서는 작은 오류 표시가 눈에 거슬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맞춤법 검사를 잠시 꺼 두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아웃룩에서는 옵션 메뉴를 통해 이 기능을 쉽게 끄고 켤 수 있습니다. 과정은 크게 세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파일] → [옵션] 메뉴 이동
아웃룩 실행 후 좌측 상단의 [파일] 메뉴로 들어가 [옵션]을 선택합니다.

 

② [메일] 탭에서 ‘맞춤법 및 자동 고침’ 클릭
옵션 창이 열리면 왼쪽 목록에서 [메일]을 선택하고, 메시지 작성 섹션에서 [맞춤법 및 자동 고침] 버튼을 눌러줍니다.

 

③ 언어 교정 탭에서 체크 해제
편집기 옵션 창이 열리면 [언어 교정]을 선택한 후, ‘입력할 때 자동으로 맞춤법 검사’, ‘입력할 때 문법 오류 표시’ 등을 체크 해제하면 됩니다. 확인 버튼을 눌러 창을 닫으면 설정이 적용됩니다.

 

이제 새로운 메일을 열어보면 더 이상 빨간 밑줄이나 파란 밑줄이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원하는 시점에 다시 설정을 켤 수도 있어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아래 포스팅에 아웃룩 맞춤법 검사 끄기 방법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itmanual.net/outlook-아웃룩-맞춤법-검사-끄기-빨간줄-없애기-방법/

 

Outlook 아웃룩 맞춤법 검사 끄기, 빨간줄 없애기 방법 1분 해결 - IT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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