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부팅 USB 만들기 3단계 정리

컴퓨터를 새로 구매했거나, 기존 PC에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윈도우 재설치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윈도우 부팅 USB입니다. 과거에는 CD나 DVD를 이용했지만 요즘은 작은 USB 메모리 하나면 충분합니다. 이 부팅 USB만 있으면 인터넷이 없어도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할 수 있고, 기존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거나 시스템을 복구하는 데에도 유용합니다.

(1) 준비물 확인

  • USB 메모리 8GB 이상: 반드시 비어 있어야 하며, 권장 용량은 16GB 이상입니다.
  •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 수GB에 달하는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해야 하므로 필수입니다.
  • 정품 라이선스(선택): 설치는 제품 키 없이 가능하지만, 정품 인증을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 윈도우 11 최소 사양 충족 여부: CPU, RAM, TPM 2.0, 보안 부팅 등이 요구됩니다.

(2) 공식 도구 사용하기

가장 간단한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미디어 생성 도구(Media Creation Tool)**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1.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페이지 접속 → 도구 다운로드
  2. 실행 후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 선택
  3. 언어/버전/아키텍처 설정 후 USB 플래시 드라이브 선택
  4. 정확한 USB 드라이브 지정 → 다운로드 및 자동 제작

(3) 설치 및 활용

완성된 부팅 USB를 PC에 연결한 후, BIOS/UEFI에서 부팅 순서를 USB로 변경하면 설치가 시작됩니다. 이후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정품 키를 입력하거나, 디지털 라이선스를 통한 자동 인증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즉, 사전에 준비물만 갖추면 누구나 손쉽게 윈도우 부팅 USB를 제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언제든지 깨끗한 PC 환경을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아래 포스팅에 윈도우 부팅 USB 만들기 방법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itmanual.net/윈도우-부팅-usb-만들기-윈10-윈11-부팅디스크/

 

윈도우 부팅 USB 만들기 3분내 끝내기 (윈10, 윈11 부팅디스크) - IT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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